액션영화는 제 취향이 아닌데, 특히 히어로물은....

 

그래도 보게 되는,

 

어쩐지 봐야할 것 같은 마블물입니다.

 

그래서 봤고,

 

짤막하게 후기를 남겨봤습니다.

 

요약 - 오글오글 아이언맨 귀욤귀욤 헐크군, 갑툭튀 호크아이,

결론 - 스칼렛요한슨 짱!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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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창공의 9

빙글빙글 홍보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의 발현...(관련 방송 4회째 ^^;;)

 

노래들에 얽혀있는 뒷얘기를 조금 들려드렸어요.

 

1. 빙글 - 원래 '이별중독'이라는 제목으로 작업 중이던 곡(part 1.이었고, part 2는 아직 살아있어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)

 

2. 빙글빙글 - Rolling Stones에 대한 오마주를 살짝 담은...

 

3. 빙글빙글빙글 - 부모님에 대한 곡

 

 

"트위스트 티져는 연습 중에 꿀버섯이 갑자기 만들었다는..."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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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창공의 9

9와 숫자들의 데뷔부터 지금까지

완성도 높은 사운드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해주고 계신 김남윤씨를 소개한 시간.

 

시크한 외모와 까칠한 말투 속에 따뜻한 마음과 뜨거운 열정을 품은, 진정한 차도남.

 

 

 

최고의 밴드 3호선버터플라이에서는 멋진 베이스플레이어로 활동 중

 

 

(플픽은 살짝 어색어색~^^)

 

 

2012년에 발표한 Dreamtalk은 2010년대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.

- 같은 해에 발표된 구숫의 유예는 그 그늘에 가려졌다는 슬픈 전설.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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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창공의 9